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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계동 올리브 영어학원  STC 영어</title>
		<link>https://olivestc.com</link>
		<description>올리브영어, STC영어, 문은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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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육프로그램의 대상은 누구일까요]]></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6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1-1.jpg" width="995" height="453" alt="01-1.jpg" />]]></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30: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2"><![CDATA[자주묻는 질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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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엇을 중점으로 가르치는 학원인가요]]></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5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2-1.jpg" width="995" height="413" alt="02-1.jpg" />]]></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26: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2"><![CDATA[자주묻는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신대비반 프로그램 안내해 주세요]]></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3-1.jpg" alt="03-1.jpg" width="995" height="745" />
<div class="video-contain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ZuI_NdLLk0" width="1280" height="7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14: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2"><![CDATA[자주묻는 질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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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신기간 외 정규프로그램 안내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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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4-1.jpg" width="995" height="1039" alt="04-1.jpg" />]]></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12: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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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업시간이 총 4시간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구성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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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video-container">

<iframe title="[RUTC어학원] 망해도 2등급, 잘 나가는 입시생들의 하루" src="https://www.youtube.com/embed/dzrDSxy9IAI" width="1280" height="7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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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09: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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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강의 시스템이 도대체 뭐죠? 인강과 뭐가 다른가요?]]></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5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deo-container">
<iframe title="RUTC어학원 영상강의시스템" src="https://www.youtube.com/embed/eUfaBADAjEA" width="1280" height="7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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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06: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2"><![CDATA[자주묻는 질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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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딩그룹 분석을 하면서 깨달은 점, 다짐 (1기 정O을)]]></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8]]></link>
			<description><![CDATA[인생캠프를 통해 리딩그룹 분석을 하는 미션은
정말 소름끼치도록 디테일하게 나의 0단계인 생각을 1단계로 끌어올려주었다.

​

나는 리딩그룹 리스트업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엄마들의 몸과 마음에 건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운동맘"이 only라고 하면서도 디테일한 방향성이 없었으니까..

​
그저 헬짱몸짱이면서도 전문성을 가지는게 다른 운동맘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스스로 만든 틀인 "전문성 없음"에만 너무 초점이 맞춰져서 '공부' '자격증'에 눈이 가려져 다른 생각을 하지 못했다.

​

그러나
리딩그룹 분석을 하며 내 생각은 철저하게 깨어졌다.
전문성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스토리텔링을 통한 가치전달력"이라는것을.

리딩그룹3개를 분석하라는 미션에 나는 10배의 법칙을 적용해보았고 리딩그룹을 30개를 정했다.

​
넘사벽 리더그룹(기업)부터, 자리를 완벽히 잡은 인플루언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흥 인플루언서까지.

잘 모르겠으니까 우선 끌리는대로, 아는대로 마구마구 리스트업 했다.

​

블로그 / 인스타 / 유투브 운동 리딩그룹과 벤치마킹하고싶은 그룹(내가 아는 선상)을 10개씩 나열해보았다.

그리고 눈으로 확인했다.

​

1) 꼭 전문가&amp;몸짱이 아니어도 충분히 내가 전하고자하는 가치 전달이 가능하다.

2) 내 개인적 희망사항과 전달하고자하는 가치가 현재 일치하지 않고 있구나.

​

나는 그저 누가봐도 몸짱인 애셋맘이 되고싶었고, 전문지식이 풍부한 전문가가 되고싶었다.
당장 그렇지 못할거라면 몸이라도 좋아야지 ! 하면서 나홀로 헬스 / 나름 타이트한 식단에 집착하는 중이었다.

​

그렇다보니 내가 운동하는 모습을 찍어서 분석하거나, 오운완 인증을 한다던지, 오늘 내가 한 루틴정도를 정리하는 식의 계정 운영을 하고있었다.
가치전달은 보다는 내 만족을 향한 일기같은 계정운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구쌤이 주신 가이드에 따라 리딩그룹을 분석을 하다보니 내가 전달하고싶은 가치는 한방향으로 흐르고있었다.

​

아이를 키우면서도 홈트로도 충분히 근력운동 가능해!
건강한 움직임,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엄마여서가 아닌 자신을위해 건강해졌음 좋겠어
소중한 나를위해 건강하게 먹고 꾸준히 운동합시다 !!같은 가치전달을 하고싶다는 것이었다.

​
개인 희망사항과 전하고자하는 메세지(가치)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끌림이 있는 스토리텔링은 터무니가 없는 일이었구나..생각되었다.
소망과 희망을 일치시키기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거듭하게 된다.

아직도 생각이 뚜렷하게 정리되지 않아서 머리를 부여잡고 고민중이지만
분명히 윤곽을 잡아가고있음에 감사한 리딩그룹 파헤치기 미션..

이렇게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코칭할 수 있는 구쌤은 대체 어떤분인건지.. 진심으로 놀랍고도 놀랍다.

​
30개를 찾으며 30가지 색깔의 글을 더 자세히 보게되었는데 하나같이 정말 기깔나게 스토리텔링 글쓰기를 잘했다.
(알차게 운동정보 주는 규모가 꽤 큰 계정들 많았지만, 리딩그룹으로 단 한개도 뽑지 않았다 ;)

​

1월에 받았던 내 글쓰기 피드백에
"정보만 준다고 끌림이 생긴게 아니다. 스토리텔링을 섞어서 써라"라는 구쌤의 글쓰기조언이 이런거구나! 느꼈다.

​
정말 부담스럽지않게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게 하는 스토리텔링형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며 나는 내 스토리랑 정보를 어떻게 버무려 쓰면 좋지 ?ㅠㅠㅠ 하고 울상이되버렸지만 우선 저널링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다..

인생캠프 마치고 글쓰기반 들어가야지 생각했다 ^^; (인생캠프만으로도 너무 빡셈;;)

​
구쌤이 입이 닳도록 이야기하는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

제대로 배우고 끝까지 남아 끝장나는 스토리텔링 글쓰기로 퍼스널브랜딩 해나가야지 !!
​

/

​

생각의 시크릿 87P 조언처럼,
다른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이미 있는것을 더 좋게 개선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그 결과로 '행동'을 취하는것으로 성공에 가까워져 가야겠다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5:28: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장 뒤쳐진 성훈센 1기 김형우]]></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현재 가장 뒤쳐진 성훈센 1기 김형우 입니다.

​
강한 의지를 가진 12월, 변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입회하였습니다.
1강을 듣고 처음으로 한 다짐은
'구경꾼과 무리가 되지말자 제자가 되어 나의 Only를 찾자'였습니다.

​
부끄럽게도 지금까지 그 다짐과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Only는 커녕 구경꾼과 무리로 있어왔습니다.

​

강의를 듣고, 글쓰기 훈련에는 참여했지만 다른 성공훈련들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일단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해야지..'
'먼저 독서부터 해야해..'
'일하고 와서 너무 힘들다..' 등의 생각들이 머릿속에 맴돌아

​
제대로 하고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외면해왔습니다.
이대로 남아있으면 언젠가 Remnant가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말이죠.

'남는자가 되면 된다고 하셨으니까 일단 내가 하고 있는거 하면서 남아있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런 의미로 하신 말씀이 아니신걸 알면서도 마음의 위안을 하며 구경꾼으로 있었습니다.

​
구현아 선생님께서는 그런 구경꾼을 직접 끌어당겨 주셨습니다.
'너무 똑똑한거다'
'조용히 있는 사람들 중에서 정말 괜찮은 사람들도 많다'
'인스타도 잘하고 있는거 보니 앞으로도 본인의 것도 충분히 잘 할 사람이다'
등의 응원과 칭찬들로 저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
길을 잃고 어느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감을 못잡던 저에게
친절히 길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또 한걸음 나아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한걸음의 시작은 강의노트를 다시 정독하는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다음 발걸음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글쓰기'입니다.

​
구현아 선생님께 잠재의식에 박히도록 들었고,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했으며,

책에서 공통적으로 전달하였던 메시지인
'글쓰기'

​
이제는 더 이상 미룰수 없는,
시작할 때가 된 그것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얼마전 구현아 선생님과의 통화가
제게 또 한번의 원데이매직, 또 한번의 기회로써 다가왔습니다.

​
이번 기회를 놓친다면 원데이매직이 아닌 그냥 보통의 하루와 같아질 것 입니다.

'글쓰기'를 1순위로 하여 보통의 하루가 아닌 원데이매직임을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앞으로 가장 앞서나갈 성훈센 1기 김형우입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5:22: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역시 성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 (1기 신O아)]]></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6]]></link>
			<description><![CDATA[성훈센에서 인생캠프30일을 하고,
역시 성공의길은 쉬운것이 아니구나 생각이 든다
이걸 헤쳐(?) 나갔을때의 내 모습도 아주 기대가 된다.

작은 강의 하나를 생각하며 쓰는건데도
아주 생각할것이 많고 점점 어렵다

​
선생님이 내 브랜딩 방향을 안정해주셨으면 아마....
못했을것같다.

​
남은자가 되기위해 이렇게라도 존버하는 내가 세삼 대단하다.
금방 포기할 나였을텐데 이렇게 계속 머리가 굴러가다니!!!!
진짜 자다가도 생각나고, 아 이거 내일 바꿔야겠다 꿈도꾸고 난리도 아니다.

​
주변에다가 매일 숙제를 하고 있다고 하는 내가
힘들어서 징얼거림이 아니라
갑자기 너무 뿌듯해서 막 자랑하듯이 말한다.

​

이렇게 상상의 훈련을 하고
진짜 런칭을 하게된다면 아마 눈물이 쏟아질 수도 있을것 같다.

​
이 과정에 있는 나를 아주아주 칭찬한다.
매일이 버겁고 어렵지만, 이런 과정을 선물해준 성훈센에게 너무 고맙다.

중도 포기(?) 아니면 실패를 할지라도 이 훈련은 내 인생에서 아주 소중한 경험일것이라고 확신한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5:12: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공훈련 7강 뼈속에 각인되다 (1기 정O을)]]></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5]]></link>
			<description><![CDATA[7강을 5번은 들은 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하는 시스템.
그 20가지 시스템이 하나도 제대로 세워지지않은 나...

강의를 들으며 너무나 부끄러웠다.
하지만 괜찮다. 이제부터 세워나가면 되니까. 나는 램넌 트가되고, 반드시 성공자의 삶을 살아낼거니까.

나는 36년 평생 시스템도 계획도 없는 무대뽀 무계획
삶을 사는것을 그저 나의 타고난 성향(MBTI)중에 P의 성격이 매우 강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계획적으로 사는 J들은 알아서 되서 좋겠다....라며 계 획,체계 등은 남의나라 얘기처럼 여겼다

더욱 시간에 멱살잡혀 끌려 가며 살았던 건.
'어려서부터 애를 줄줄이 셋이나 낳아서((24,25,27살 출산))정신없이 키우느라 그것만으로 버거웠다! 라는 핑계가
마음에 단단히 자리잡고잇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주체적으로 산다는 개념없이 무려 12년을 시간에 하드 캐리 당하며 살았다.
내 역할을 더 충만히 잘하도록, 우리 집이 더 깔끔하도록, 영양가있는 식사를 해주려고 등등 체계적으로 주어진 역할을 해내려고 전혀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삶을 조금 가다듬어보라며 언지를 하는 남편이나 시어 머니, 엄마한테도
애셋 최선을다해 사랑으로 키우는거 하나로 충분히 버겁다고 나한테 뭘 더 바라지 말라달고했다.

나는 23살부터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데 나한테 대체 다들 왜그러지 ? 하고 생각했다.
강요당하는 기분이 들수록 더욱 더 책임감없이 대충살고싶었다....

그런데 애들이 셋다 초등학생이 되니, 이제 진짜 사랑만으로는 안되고 좀더 본이되게 살아야만했다.
근데 그게 대체 어떤건지 뚜렷하게 정리되지 않았고, 그러니 행동에 변화를 줄 수도 없었다

나를 실체없이 짖누르는 책임감이 부담되서 도망가고싶 다는 생각했을 뿐이었다.
나는 양육스타일에 문제가 생겨 남편과 부딪혀도 대충외면했다.

예를들면 바로바로 치우지않고, 쓰고 제자리에 두지않 고, 불도 안끄고, 뭐든 아낄줄모르고, 등등..
그게 그냥 나의모습이라 고쳐줄수없었다. 나도 안되는 부분이니까..
나는 외면하고싶었고, 애들은 알아서 잘 컸으면 하고 바 랬다;;; (쓰고보니 굉장히 무책임했다...)

문제부분은 알아서 어떻게든 되겠지 ~ 하고서는 나는 이제 23때 했어야 할 일들을 하고싶어 ! 라며 철부 지처럼 온 신경을 자기계발에 쏟았다.
집안일도 내팽게치고, 애들도 뒷전에두고. 이제 나도 나 좀 생각하자며. 중심이 엉망인 삶을 살았다.

뭐 당연하게도, 가족들은 아무도, 아무것도 지지해주지 않았다.
다들 애나 잘키우라고했다. 정신차리라고했다. 집안꼴 이 이게 뭐냐고했다.
나는 그저 섭섭하고 서럽고, 난 왜 뭘 한다고만 하면 지지를 못받고, 신뢰를 못주는 그런 이런 사람일까 주눅들기만 했다.

근데 7강 강의를 듣고나니 그런 얘기를 들을만 하다 싶다. 정신이 번적 든다.
내가 안됬던건 20가지 시스템이었는데.
강의 듣기전엔 명확하게 정의내릴 수도 없었으며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서 바로잡아가야될지 모르겠으니 회피만 했던것..

날 보고 크는 내 복제품같은 아이들.. 초등학생 셋.. 그랬다.
나의 시스템이없는 삶을 아이들이 그대로 답습하고 있 다는것이 말과 글로 딱 정리가 끝나버렸다.

현아쌤의 예리하고 정교한 메스가 정확하게 나의 곪은 곳을 쨌다.

더이상은 내 성향이 P라서, 애키우느라 정신없어서 그 렇다는 개소리로 핑계와 합리화를 하면 안되는구나를 깨닳았다.
내 남은 인생 성공을 습관처럼 살아내고, 세 아이들 도 각자 인생을 당차게 책임지며 성공적으로 살아 가게 키우려면.
지금부터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20가지 시스템이 바로선 삶을 살아야 되겠다는 것이 머리속에 확실히 각인되었다.

또한, 20가지 시스템 바로세우고 그렇게 살아낸다 ?
도대체 애들이나 잘키우고 집안 단도리부터 잘하라 는 잔소리 들을 일이 없는, 지지받고 인정받는 사람 핵가능이다;

구현아 쌤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정말이지 뼈속까지 스며들어 나를 구체적으로 납득시켰다.
성공하고싶다, 뭐 되고싶다 .. 나도 맨날 집구석에만 있 으면서 구박덩이 되는거 말고, 돈 잘버는 멋진 엄마이자 여자이자 사람이고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내 눈감고 그린 분신사바같은 청사진은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보내주기로 했다ㅋㅋ

연필 깎는법, 연필 잡는법, 선 긋는법 부터 제대로 할 줄 알아야
밑그림을 그리고 나만의 색으로 채워가는것임을 닫게 해주셨다.
청사진은 그렇게 제대로 그려야한다는걸 각인시켜주셨다.

아 내가 뭘 할래도, 뭐가 될래도 20가지 시스템이 세워 져있어야 되는거구나..!
호박에 줄그어도 수박아니듯
내가 수박이 되어야 하는구나 ~~ㅎ

브랜딩 하겠다고 막 인스타에 운동하는거 올리고 어쩌 구 호박에 줄그을 생각만 할 게 아니고 ...
청소 제대로 하고, 시간관리 내역할 제대로 해내고, 가계 지출관리 야무지개 하면서
제대로 세워진 식사, 자기관리 시스템을 세우고, 그대로 살아서 정말 핏한 사람이 되기 !!

진짜 속이 알차고 꿀이 잔뜩 든 수박이 먼저 되고, 나만의 줄무늬를 선명하고 유니크하게 만들어서 더 맛있어보이는 수박/세상에없는 무늬의 수박되기!
누가봐도 먹고싶은/사고싶은 수박 되기 !!!!!!!!
그렇게 접근해야겠구나..!!!

제대로 나만의 명품 자기관리 시스템을 세워서 BMW
fit (Body Mind Wellness Fit)를 만들고
그걸 기반으로 브랜딩 해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번뜩 들었다.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 실패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매일의 건강한 움직임으로 Fit한 몸을 가지는것은 기본 이고 마음과 삶까지 fit해질 수 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BMW(Body Mind Wellness) Fit 시스템 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몸과 마음의 코어가 명품이되는 코어퀸의 BMW fit, BMW Life\

그런데 이제 이 20가지 시스템을 어떻게 세우지 ..?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세워나가는거지 ..?
다짐을 해도 금방 무너지고 내꺼가 안되는 아직 시스템 이 없는 상태인데..
시스템을 세워 그속에 나를 집어 넣어야 된다 하셨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거지 ...?
기분좋은 각성의 시간도 잠시. 다시 불안한 자아가 나를 뒤흔들었다.

현아쌤의 이 주옥같은 강의를, 다른 강의들처럼 변화없 이 땅에 떨어트리고싶지 않았다.
정말 절대 자갈밭에 떨어트려 말라비틀어져 사라지게하고싶지 않았다.
선생님은 그것마저 확실히 못박으셨다. 램넌트. 성훈센 에 남는자가 되어라.
계속해서 각인시켜줄테니 남아있어라...

실제로 3달동안 나는 정말 생각이 눈에띄게 자라남을 느낀다. ( 냉정한 남편피셜)
선생님이 주신 씨앗을 양질의 땅(잘 준비된 마음 밭)에 심어 뿌리내리고
물주고 햇빛 쬐어주어서 (끈임없이 강의듣고, 삶에적용 하고, 셀프코칭하고)
튼튼한 나무가 되어 열매맺게 할 것이다. (필연성공^^)

그런의미에서,
수동적으로 강의에 기대려고 하지말고(물론 강의는 기 본, 핵중요 ) 셀프코칭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을 결과로 취하는 행동을 해낼 방법을 알아내야한 다. (생각의 시크릿에서 읽은것 적용시켜보기)
나의 상황에서 '실행'한다는건 뭘까. 계획을 실체로 바꾸 는 행동화란 나에게 무엇일까?

뇌는 내 마음속 생각의 이미지를 믿기 시작했을 때, 반응 하기 시작.
손을 20도 회전하는 상상을 하면 뇌는 실제로 행동하는 것처럼 반응하고 270도 회전하라고 상상하면 뇌가 그냥 멈춘다고 했다.
가능하다고 믿지 않기 때문이다.

뇌는 가능하다는 믿음이 없으면 시간을 낭비해가며 시도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내 능력이 닿는만큼 사람들에게 무엇이 가능한 지 과학적으로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필레이 박사)

///

작은 계획부터 세우는것이다.

아주 작은, 얼마든지 실천 가능한 계획으로
너무 흔하고 뻔한이야기인데, 여태 실천해보지 못했다.
이제 실천이다!~!

운동도 마찬가지로 벅차고 힘든운동 몇일하다 나가떨어지는것보다
하루10분이라도, 저강도로라도, 운동하는 자체를 내 삶 에 시스템화시키는게 중요하다고 했다.

24시스템&amp; 3오늘 시스템에다가 식사, 자기관리, 저널링, 청소, 독서, 글로벌, 지출, 전문성강화, 셀프코칭/성공훈련 시스템을 녹여내는 시간표를 만들어보자.
그게 시스템화 된다면, 그 이후..브랜딩3C시스템도 넣자... 중요한건 기본적인것이다.
내실을 다지는 것.

식습관을 다시 바로잡고 성공하려면 우선 자기가 뭘 먹 는지부터 다 적어서 들여다보라고했다. 식단일기를 써 보는것.
갑자기 양을 반으로 줄이거나. 닭고야만 먹는다고해서 평생 유지 절대 못한다. 금방 요요온다.
요요가 안오고 평생 지속가능한 건강한 식습관을 세우 려면 내기 뭘 얼마나 어떻게 먹고있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하다
그러면서 점점 마인드풀 이팅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24시스템을 제대로 세워나가기위해 타임트래커 다이어 리를 1달간 꾸준히 기록해보자.
가계부도 1달간 뇌를비우고 모든걸 써보자.
더하고 빼고 분류하고 하는 생각 하지말고 우선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부터 들여보자. 분석은 꾸준 히 기록해놓은 것으로 해야하니까!
1달 성공하면 2달, 3달 해야한다. 3달 기록 성공하면 그 사이 분석도 반드시 될것이다.

7시에 일어나 30분 홈트하기
자기전 핸드폰은 멀리 충전시켜두고, 30분 독서 후 잠 들기.
불가능에 익숙해지지말고 가능성에 마음을 기울이자.
태도가 전부다. 인내하며 시스템을 세워나가자.

안되면 내일도 도전, 안되면 그다음날도 도전. 매일매일 시스템을 만들어나가자.
저명하고 성공한 사람들도 최소 2~5년정도(혹은 그 이 상)의 인고의 시간이 존재한다.
나는 성훈센에서 아주 극히 일부를 고작 2달 맛만봤을 뿐이다.

36살인 지금, 나는 40살(앞으로 5년)안에 이 20가지 시스템을 제대로 세워서 반드시 지금보다 더 빛나는 40 대를 살아갈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5:08: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훈센 2개월차 후기 (1기 신O화)]]></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4]]></link>
			<description><![CDATA[그 동안 활동하면서 느꼈던 후기 남겨 봅니다.

​

- 처음 오프라인 강의 -
자신감이 낮았던 저는 표정이 어두웠습니다.
오전 미팅을 했을 때 굳은 표정으로 얘기를 나눴었습니다.

선생님이랑 10분 미팅을 진행했을 때 그 순간들이
&lt;정신차리라고!! 유화님!!&gt; 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이제 찾았다는 안도감 때문입니다.
이 날은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찍가게돼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

- 두 번째 오프라인 -

기존에 자신감이 낮았던 제가 회복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많은 고민 및 영상을 반복적으로 봤던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내가 무엇 때문에 자신감이 낮아졌을까?
항상 질문했습니다.
​

​

- 성공훈련센터 30일 프로젝트 DAY 4일차 -
와!! 미쳤다 !! 충격에 빠졌습니다.

선생님이랑 오전 미팅 했던 순간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그 때 못다한 이야기를 잠깐 언급하자면
아버님은 제게 장점 보다 단점을 얘기해주는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님이 말씀하신게 인생의 정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말씀하시는게 틀릴 수 도 있구나~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한 순간들로 만들어지는 구나~~
그 동안 만들어진 나는 왜 무엇 때문에 샛길로 계속 빠졌던 걸까?
스스로 자신감도 문제지만 용기가 없었습니다.

사회라는 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용기가 부족했습니다.

​
그 용기를 채우는 것은 누가할까? 바로 내가 한다.
나는 그 용기를 채우는 게 뭐라고 생각할까?
바로 알맹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 알맹이의 열쇠, 초석이 되어주는 5가지 가치관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 완전 쇼킹!! 믿을 수 없고
진짜 큰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
한 문장으로 만들어졌을 때 제 기분은
마치 중학교 2학년 때 제가 선택한 꿈의 결정체를
맛보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오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성공훈련센터 덕분에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3:43: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 이상 헤매지마세요. 성공은 이것만 있으면 끝납니다. (2기 황O훈)]]></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3]]></link>
			<description><![CDATA[결과 100을 만들기 위해
노력 1000을 투여하는
구현아 선생님의 마인드와 삶의 체질

​

저는 오늘 아침 이걸 배웠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되는거네"
난 "이렇게 안하니까 안됐던거네"

​

내용이야 두말하면 입아프니까 얘기 안하겠습니다.
잠 줄여가며 새벽을 위해 시간 쓰는 사업팀 참여 멤버들에게
어디에서도 듣지 못하는 얘기를 해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셨을까.

​

무엇이든 빡세게 열정적으로 최선을다해 하는 삶의체질!
성훈센을 하면서 저 "체질"과 구현아 선생님처럼 "생각하는 사고"
10년 투자해서 2가지만 가져올 수 있다면 제 인생 게임 끝나는거라고

저는 진짜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올해 33살이니까 43살부터 진짜 인생을 살기 위한 모든준비가 다 끝날 것 같습니다.

​지금의 힘듬? 실패? 저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3살부터 시작해도 앞으로 살아야 할 날이 정말 많거든요

​
저는 강의를 해본 적은 없지만,
직장생활하며 독서모임 1년6개월을 운영하면서 정해진 시간안에 끝내기 위해선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해야한다는건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
"과연 나라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돈이 있어서 하는게 아니고
구현아 선생님이니까 하는게 아니라
지금 하는 모든 행위들의 자체가 체질이 되어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구나
체질이 되어 있으니, 하는 것 마다 안될 수가 없는 이유구나

​
영어 교육사업으로 돈을 벌었기 때문에
성공훈련센터가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잘될 수 밖에 없는 "체질"

​
평생을 그렇게 살아보지 않았던 내가
평생을 그렇게 살아보지 못했던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려면 얼마나 힘이 들까요?

그럼 그렇게 안살고, 지금처럼 살면 얼마나 힘들까요?
이러나 저러나 힘든건 똑같습니다.

​
진짜 원하는 것이 있으면 어떻게든 해내는 것이 사람이고
진짜 원하지 않으면 어떻게든 해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사람임을
저는 많은 사람들을 보며, 제 과거를 반성해보며 느끼고 있습니다.

​
우리 성훈센 식구분들
사업팀포럼 강의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꼭 참여하세요

​
인생에서 제일 맛있는 회는 "기회" 이고
인생에서 제일 맛없는 회는 "후회" 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3:34: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제 그림이 명확히 그려졌다. (2기 이O훈)]]></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2]]></link>
			<description><![CDATA[&lt;성훈센 6강 느낀점&gt;

와.. 미쳤다.가슴이 웅장해진다. 6강을 보는 1시간 내내 가슴이 불타올랐다.
성훈센은 정말 하늘이 나에게 주신 기회다. 다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됐다.

​
강의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우선 큰 틀은 OURS.

내가 좋아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 되고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이 되어서 돈과 시간을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결국 나의 Only를 찾고 그걸 스토리텔링을 통해 Unique하게 바꿔 System을 창조하는것.
​

우선 ONLY 즉, 나의 정체성을 바꾸기 위해서는 각.뿌.체!
각인! 뿌리! 체질!

정체성을 바꾸기 위해선 뇌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한다.

우리 뇌의 기존 도로를 고속도로로 바꾸려면 매일매일 새로운 자극을 주어야한다.다시한번 각.뿌.체!!

그렇기에 성훈센이라는 환경은 습관형성, 다시말해 각.뿌.체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라 확신한다.

성훈센에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같이 끝까지 달려갔으면 좋겠다.

​

글쓰기는 근본이다. 글쓰기가 되어야 말을 하든 사업을 하든 다 할 수 있는것이다.

글쓰기,말하기를 체질화 시키자. 성훈센 안에서.

그 체질화된 글쓰기를 통해 우리만의 Uniqueness를 만들 수 있다.

다시말해 퍼스널브랜딩이다.

​

퍼스널브랜딩의 핵심은 스토리텔링.

대부분 무리,구경꾼들은 목표가 없이 그저 분야에 관련된 것들만 올린다.

스토리가 없다. 다시말해 Only가 없다.그러니 평생해도 안되는것. 본질이 없다.

결국 진정성 있는 글이 중요하다.
진정성 있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을 해야한다.

​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방법 5가지는 다음과 같다.

​

1. 목표에 맞는 스토리텔링 &gt;&gt; 각.뿌.체!

2. 간단하고/기발하고/구체적이고/진실되며/감정을 불러일으키는/스토리 &gt;&gt; stick!

3. 가설을 세우고 독자반응을 보고 수정한다. 이것의 연속이다. &gt;&gt; 초수정주의!!

4. 상대가 원하는 걸 해줘라. 남을 고도의 집중,몰입시키는 것. 이게 본질이다.

5.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라. 그러기 위해선 글쓰기,말하기,스토리텔링 능력이 월등해야한다. 그러기위해 더 열심히 해야한다.

​

다시 정리하면,

성훈센에서 글쓰기를 각.뿌.체 시키면서, 나만의 ONLY를 찾는다.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스토리텔링하여 나만의 Uniqueness를 만들어 퍼스널브랜딩한다.
그리고 무리,구경꾼들 파악해 시스템으로 재창조하면 끝!

​

이게 전부다.
이제 그림이 명확히 그려졌다.
남은건 실행뿐. 하기만하면 된다.
꾸준히 그리고 멀리,오래 가보자. 화이팅.]]></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3:10: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현아 선생님의 10강, 월드컵 10강보다 가슴이 뛰는 건 왜일까...? (1기 김O원)]]></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1]]></link>
			<description><![CDATA[가야금 수업을 진행한 후
조금은 지친 마음에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였지만,
오늘만큼은 반드시 구현아 선생님의 강의를 듣겠다는 마음에 강의를 클릭하였고,
나의 자그마한 손의 움직임은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

딱 듣는 순간,
단번에 스쳐가는 생각 한 가지,
좋은 말씀을 왜 지금에서야 들었지?
왜 그렇게 나 혼자 헤매고 있었던 거지?

​
선생님의 늘 한결같은 단단한 에너지와 열정은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다.
그동안 지나갔던 시간들이 물 밀려오듯 밀려오면서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알아차렸다.

​
무기력했던
조금은 안일했던
나의 수많은 가짓수들이 갑자기 사라졌다.

구현아 선생님의 강의는
내가 거쳐갔던 수많은 정거장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매혹적이었다.

​

마지막에 선생님이 하셨던 말씀
"성공은 나 자체가 성공이다." 이 문장은 머릿속에 콕 박혀서 떠나질 않는다.
그리고 찾아온 다시 반성의 시간,,,

이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발걸음이 멀어졌던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한번도 해보지 못한,
정확히 말하면
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았던 모든 것들을
한번에 해결하거나 도입할려고 하였던 나의 성급했던 판단과 생각.

이 조차도 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았다.
또한, 가시에 찔린 듯 마음 한 켠을 아리게 한 말
과.몰.입.
완.벽.주.의
그리고 잘못된 방향성에 대한 서투른 수정주의
다 나에게 해당되는 사항이었다.

내가 그렇게 힘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마치 병원에서 진료 받듯이 명쾌해졌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2:02: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파워님 나를 살리시고 (2기 이O소)]]></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30]]></link>
			<description><![CDATA[몇 주 동안 나를 불로장생시켜 줄 말들을 너 무 많이 듣다보니, 스트레스가 심해졌다.

-지하철을 기다리며 멍 때리다, 지하철을 몇 개나 그냥 보내면서 아차 싶어 의식에 명령을 한다
-정신 나가겠어. 정신 차려. 뭐라도 해.
-처음엔 유튜브에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음악 을 찾아서 이어폰을 꽂고 들어보려는데.
음이 안정이 안된다. 탈락

그러다 갑자기 구파워님의 강의를 계속 들으라고 했던 말이 생각이 남.
<span style="font-size:14pt;">정. 말 갑. 자.기.</span>
성훈센 카페에 올라온 11강 강의에 접속.

-그냥 일단 듣기 시작했다.
솔직히 처음엔 집 중이 안되고 마음이 정신없기는 마찬가지.
그래도 그냥 계속 들음

집에 도착할때까지, 100%로 가득하게 충전 했던 핸드폰 배터리가 10% 미만으로 떨어질 때까지 몇 번을 반복해서 듣고, 또 들었다.

-그러면서 메세지 한 개가 들리고, 다시 반복 하니 또 다른 한 개가 들리고...
지금 내 상황 을 마주하면서 자꾸만 스스로가 우울함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멱살잡 고 끌어올림.

-강의를 몇 번 반복해서 들으며 마음은 안정 되었고, 지금 겪는 불로장생 할 사태에 대해 뭔가 액션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간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해소되면서 긴장 이 풀어졌는지, 급격하게 몸의 컨디션이 떨어짐.
집에 도착해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일찍 자야지 했지만,
운동다녀오고 수학문제 틀 린거를 끝까지 해보겠다고 앉아 있는 아들녀 석을 두고 그냥 잘 수 없어서 기다리다 자동 회복됨

-결국 나는 아들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다 리면서 비공개로 글을 하나 작성하고, 그간 의 정신적 고통을 오늘 강의를 들으며 모두 청산한 과정을 기록하고 있음.

- 나쁜 것들은 결국 좋은 걸 계속 채워 넣어서 밀어내야 한다는 것.
좋은 것들, 긍정의 말들 좋은 환경 속에 나를 밀어 넣어야 멘탈잡고 나아갈 수 있음을 오늘 정말 크게 느꼈다.

-이래서 사람은 누굴 만나느냐, 내가 어떤 환 경에 있느냐가 참으로 중요하구나를 다시 한 번 느낀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1:55: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공훈련센터가 아닌 성장훈련센터 (1기 김O연)]]></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29]]></link>
			<description><![CDATA[갑자기 든 생각인데 성공훈련센터라기보다 성장훈련센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성공보다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하루, 어제보다 더 나은 성장, 그 하루들이 모여 일주일 한달 1년 그리고 10년

20대에 가장 불안하고 찢기고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20대에 만난 친구를 10년뒤에 다시 본다고 했을 때 넌 여전히 그대로구나란 이야기를 듣고싶지 않습니다.
성숙하고 성장한 사람으로 만나 더 발전한 제가 되고깊어 여기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

그 성장의 기본 발판인 글쓰기를 가르치고, 글쓰기를 독려하는 여기 성훈센이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가 곧 나의 현재의 기록이니까요.
나의 현재를 다듬어 더 성장하게 만드는 성장훈련센터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1:38: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YOUTUBE)수강생리뷰 전예지, 이제 그만, 나까지만 알았으면 좋겠다,, 성훈센, 구현아,,]]></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2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deo-container">

<iframe title="수강생리뷰 전예지, 이제 그만, 나까지만 알았으면 좋겠다,, 성훈센, 구현아,," src="https://www.youtube.com/embed/eoMfoRoV9bY" width="1280" height="7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div>]]></description>
			<author><![CDATA[성훈센]]></author>
			<pubDate>Mon, 17 Apr 2023 19:55: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각을 송두리채 뒤흔든 미친 인사이트 (2기, 이O휘)]]></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2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choi alignleft wp-image-13758 size-medium" src="https://onlystc.com/wp-content/uploads/2023/04/%EC%9D%B4%EC%A7%84%ED%9C%98-300x300.jpg" alt="" width="300" height="300" />성훈센에 들어온지 고작 3일.
강의도 아직 2강까지 밖에 듣지 못했지만 독서포럼과 강의만으로도 엄청난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월급외 수입. 나아가 나의 업을 찾아가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다. 컨설팅, 강의에만 수백만원을 썼던 내가 고작 5만원도 안되는 돈과 몇개의 영상만으로 너무 큰 깨달음을 얻었다.

다른 컨설팅을 들을땐 몰랐는데 대표님 강의로 알았다. 다들 1회성 성공으로 1회성 컨설팅을 기획한다.

컨설팅이 끝나면??
성공은 개인의 몫이고 강사는 다음달 수강생에 집중한다.

물론 안그런 강사들도 있겠지만, 왠만한 강의가 그렇다.
성공을 책임지는 커리큘럼과 시스템은 현재 성훈센이 유일하지 않을까.

1년내내 나의 성공을 코칭해주는데 비용이 왠만한 컨설팅 한달치다.
나 또한 성과를 내면 이런 컨설팅으로 돈을 더 벌어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것조차도 대단해보였으니까.
내 생각은 짧았고 대표님은 달랐다.

성공을 끝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접근 가능한 가격으로 전국민이 대상이다.
와이프, 처남, 동생, 지인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의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최근 구대표님만큼 기버성향을 가진 열정적인 사람을 만나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소위 사짜가 아닌 찐을 두명이나 알게되어 23년의 시작이 너무 좋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
자세히 한번 들여다 보자.]]></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Thu, 13 Apr 2023 16:40: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TC는 전국민, 아니 전세계 대상이어야만 한다 (1기, 박O정)]]></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26]]></link>
			<description><![CDATA[​[인생캠프 10일차, 안 적을 수 없는 회고]

성훈센, 그리고 인생캠프는 사기다.
<span style="font-style:inherit;">3n년동안 못 하던 일을 시작 한지 2일만에 2개월동안 물어오던 메시지의 의미를 딱 10일만에 마음을 움직이고, 나를 엮어내 미래가 더 가까이왔다.
세상에 가장 공평한건 단 하나 시간이다.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
누구나 공평하고 공정한 이 법칙이 깨졌다. 내가 속고 있었다.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성훈센안에는 시간당김법칙이 존재하니까 사기급 이론이 적용되고 있는거다.
시스템 없는 사람도 작은 답을 찾아 내고야 마는데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시스템 있는 인간이 된다면 인생이 얼마나 쉬울까.
내 방식대로 빨리감기 해버리면 끝인걸. </span>

모두가 성공하는 인생을 꿈꾸지만 이 법칙을 모르면 누구나 성공할 수 없다.
자신의 가치를 아는 자만이 인생은 불공평하다는 걸 알게 된다.
<span style="font-style:inherit;">분명 이 사기는 전국민, 아니 전세계 대상이어야만 한다.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사랑합니다 성훈센! ♥11일차부터 겪을 엄청난 고민들을 온리로 파헤쳐가겠습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10 Apr 2023 10:31: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번 30일 인생캠프 정말 대박이에요 (1기, 곽O량)]]></title>
			<link><![CDATA[https://olivestc.com/?kboard_content_redirect=25]]></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style:normal;margin-bottom:1.7em;">제가 경험해온 대부분의 자기계발과 코칭은 결국 수익화만을 목적으로 해온 경우가 많았는데,
(그것도 희망만 주지 실제 수익화는 되지 않는 이상한 시스템, 사실 현재 대한민국의 모든 자기계발의 방향성은 오직 수익화라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동의하면서도 안타깝다고 느끼기도 했어요.)</p>
성훈센은 정말로 다르네요. 대표님이 정의하시는 성공이 단지 ‘돈’만이 아님을, 돈이 포함되어 있는 훨씬 더 큰 그림임을 오늘 포스팅을 통해서 다시 느껴요!​
OURS를 찾아야 하는 이유가, 그래야 가장 빠르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나의 것을 해야 살아 있다 느끼고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임을 글을 쓰면서 순간순간 느꼈습니다.
<p style="font-style:normal;margin-bottom:1.7em;">오직 수익만 목적인 삶은 살아가는 게 아닌 죽어가는 삶이라는 것에 공감하고, 항상 가슴이 뛰는 일,
열정이 넘치는 일을 하며 사랑하다보면 돈은 나를 따라오는 삶을 살고 싶었는데 이번 30일 인생캠프 정말 대박이에요.
물론 저는 돈을 좋아합니당! 그래서 돈 관리에도 수익화에도 관심이 정말 많지만, 오늘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깨달음이 퍼뜩 와서 길게 적어봐요!</p>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해요.
성훈센 모든 프로그램들 다 좋지만 이 캠프는 정말 모두가 꼭 하셔야 하는 프로그램이네요!]]></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10 Apr 2023 10:30: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live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channel>
</rss>